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28 12:29 | 조회 3,620 | 동인엄마
어제 저녁 대신 남편님과 훌랄라에서 생맥주 마시고 왔어요.
평소에는 참숯 치즈 바베큐 먹는데 어제는 치츠떡 바베큐 먹었어요.
바베큐로 구운 고기도 너무 맛있고
저 작은 떡 안에 치즈도 얼마나 맛있는지...냠냠.
21000원에 생맥 2잔 .... 총 27000원 썼네요ㅋ
더운 여름에는 생맥주가 당겨요^^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