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봐주실때 쫓아다니기 힘들어지신데서
고민 고민 끝에 샀어요
다른 이쁜게 많았지만 비싸던지 더워보이던지...
그 와중에 보인 신간센...가격도 적당하고 덥지도 않겠고...
받아본 소감은..일단 가격은 좀 물건에 비해 비싸다고 생각이 들고..
가방 덮개는 찍찍이고 안에 스트링은 조절 불가능입니다.
가방 소재도 얇아서 좀 걱정이네요.
첨엔 이끄는데로 따라다니던 녀석이 곧 정체를 알아차리고 벗어나려고..ㅡㅡ;
길이감도 괜찮구요. 손목에 끼워서 잡으면 놓치지도 않겠고..
가슴 부분 버클(가로선)도 길이 조절도 되면서 아래 위로 움직여 2중으로 조절되네요
몇 번 빠니 글자도 부분 지워졌지만 동생까지 사용가능했답니다.
오래 사용하진 않지만 많이 움직이는 시기에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큰 아이 아가때 모습...그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