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7.02 08:37 | 조회 384 | 동인엄마
http://news1.kr/articles/1214711
그래도 다행이네요.
안 좋은 일 생길까봐 걱정했는데...
이래도 저래도 사람 죽는건 안 좋으니까..
가족이 노심초사하겠어요.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