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4층 식당가 소개는 여객터미널이니 누구나 이용 가능~
이 중 우리는 뷔페식인 chow를 이용했다.
부모님은 "고급" 한식당 자연에서 홍삼갈비탕...1인당 22000원.
여긴 모두 가격이 조금씩, 아니 많이 비싼듯~
좀....비싸다. 양에 비해서도...
아이들도 둘다 반값 냈다. 4인 가족 총 68200원;;
인천공항 가도 여기는 다시는 안 갈듯.
중앙 엘리베이터 타고 지하 내려가면 식당가 있는데..
거기는 만원대로 먹을 수 있다. 맘 편하게 거기가 나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