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7.05 14:40 | 조회 358 | 동인엄마
순찰·식사 중에도 달려가야
분실사고땐 책임 고스란히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2&aid=0002549497&date=20130705&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2
전 완전 공감가는데...댓글은 다들 욕이네요;;;
우리 아파트 경비 아저씨도 정말 열심히 하시거든요.
가끔 택배 쌓인거 보면 죄송하기도 하고..
저거 하나라도 잃어버리면 어쩌나 걱정되던데...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