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한국판을 먼저 봤고.
어제는 일본판을 하루동안 8편까지 봤어요;;
너무 심하게 완전히 따라했다. 고현정이 원작 배우 카리스마 못 따라간다. 등의 평가.
이해가더군요.
그런데 전체적인 아이들 연기만은 우리가 더 나은 것 같아요.
물론 일본판 주인공, 치힛~하는 그 아이, 정말정말 너무 너무 귀여워요. 짱!!
그리고 까불이 동구와 부잣집 나리 역할은 한국판이 훨씬 잘 어울린다는 생각.
김새론과 서신애도 마찬가지.
한편 한편 이렇게 그대로 따라했는데
11부작인 일본판을 어떻게 16부작으로 만들었는지..
스페셜판까지 포함해도 그만큼 되나 모르겠네요.
암튼 전 일본판으로 남은 것 다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