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의 팝/R&B 싱어송라이터인 저스틴 비버는 유투브를 통해 인기를 얻고 헐리웃에 데뷔한 케이스입니다. 풋풋한 얼굴로 기타를 치고 멋지게 춤을 추는 순수한 소년에게 대중들은 열광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저스틴 비버의 활약(?)은 '순수'와는 조금 멀어 보입니다.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 파티, 마약, 여성 편력까지. 아이돌 제왕은 서서히 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저스틴 비버는 이제 다른 스타들이 걱정해주는 스타입니다. 록의 전설이라 불리는 로커 키드록은 미국의 한 라디오 방송에서 저스틴 비버의 인기 생명력이 길지 않을 것이라며 '그의 인기는 바닐라 아이스(큰 인기를 모았으나 무단 샘플링 등의 의혹에 휩싸이며 인기를 잃은 미국의 아티스트)와 같다'고까지 말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채닝 테이텀, 닉 카터, 마크 월버그 등 헐리웃 인기 스타들도 최근 막나가는 그의 모습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저스틴 비버가 다시금 대중이 사랑하는 가수가 되기 위해서는 초심을 되찾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입니다. 아! 제발 바지도 올려 입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도 많았습니다.
http://magazine.movie.daum.net/w/magazine/read/detail.daum?thecutId=4967#p1
=> 몰랐는데 이렇군요.
잘 모르지만 안타까워요.
너무 어린 나이에 데뷔해서 그런듯.
근데 저 바지는 뭐람. 병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