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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성추행 추문…남양유업은 웃는다

작성일 2013.07.08 08:36 | 조회 435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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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추문과 관련 네티즌들의 패러디물이 확산되고 있다. 한창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던 남양유업 사태에 대한 관심이 윤창중 성추행으로 쏠리자 이를 풍자한 패러디물까지 등장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정상외교 일정을 수핼 중이던 윤창중 전 대변인은 현지에서 채용된 대사관 인턴 여대생이 성추행을 당했다며 신고해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자 도망치듯 귀국해 잠적했다.

현지 경찰은 “허락 없이 여성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신고를 받고 경범죄로 입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으며 윤창중 전 대변인은 즉각 경질됐다.

사진 = 인터넷 커뮤니디(윤창중 성추행 패러디)

뉴스팀 boom@seoul.co.kr

 

 

http://boo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511050001&category=002000000

 

 

사진이 재미있어서;;

이거 근데 어떻게 해결되었나요?

윤씨 아저씨 아직도 칩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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