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7.09 14:10 | 조회 421 | 동인엄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id=hot&sid1=106&cid=265611&iid=662269&oid=213&aid=0000348090
그래 준기야, 니 말이 맞다.
입맛도 없는데...뭐든 많이 먹어야 힘나지.
근데 뭔 삼겹살이 저리 두껍냐??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