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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23살에 마지막 성형수술, 복싱해도 괜찮아"

작성일 2013.07.09 14:11 | 조회 720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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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시영이 성형수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시영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에 출연해 여배우가 복싱 국가대표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회고했다.

이날 녹화 중 "성형을 했는데 맞는 것이 두렵지 않나?"는 MC의 돌직구 질문에, 이시영은 "수술한지 10년이 넘어서 이제 내 얼굴 같이 편안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시영은 "23살에 성형을 한 후 10년 동안 성형외과 근처에도 안갔다"라는 거침없는 고백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 녹화에서 이시영은 복싱선수로 겪는 체중조절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말했다. 이시영은 "몸무게 측정 시 처음에는 부끄러워 옷을 입고 쟀지만 지금은 옷 무게도 신경 쓰여 벗고 잰다"라며 "살이 너무 안 빠져 사우나에서 때를 밀었더니 400g이 빠졌다"고 경험담을 덧붙였다.

이시영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공개될 '무릎팍도사'는 11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배우 이시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117&aid=0002352494&cid=950162&iid=24439283

 

ㅋㅋㅋ

사실 저도 이게 궁금했어요.

분명 성형을 했는데 괜찮나 싶어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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