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아이가 네살일때 10만원 초반대 가격으로 구입한 조코.
현재 둘째가 타고 있다.
튼튼하고 멋스럽긴 한데 햇빛 가리개는 좀 불편하다. 차라리 모자를 쓰지.
그리고 뒷쪽에 작은 바구니가 있는데 밀면 발에 걸리적거린다ㅡㅡ;
핸들링 양호하고 안전가드도 있고 괜찮은데...
음. 큰 아이는 많이 타지도 않았다. 관심이 없어서;;
현재 천도 많이 빛바랬고..벗겨서 몇 번 빨기도 했고;;
최신형은 또 어떤지 모르나 폼에 비해 가격에 비해
그닥 추천하고 싶은 제품은 아님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