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에게 끊임없이 말
걸어주세요.
"우리 아기 쉬했네,엄마랑 기저귀 갈까?"아가 배고프지?엄마가 맛있는 맘마 줄께."
갓난아기가 엄마의 말을 알아들을 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항상 아기에게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주면 아기는 안정된 기분을 느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므로 엄마는 수다쟁이가
되어야 합니다.
일찍부터 갓난아기에게 말을 걸어 주는 이유는 아기가 세상을 배우고 정신적인 성장을 이루어 가는데
언어가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TV는 좋지 않아요
아기들이 태어나서 접하는 환경에는 대체로 TV가 있습니다.
생후 1개월 15일
정도 지나 귀가 트이고 사물을 볼 수 있게 된 아기에게 TV를 보여주면 아기의 뇌에 TV가
각인됩니다.
그렇게 되면 어마의 목소리에는 반응하지 않게 되어,엄마가 아기에게 이야기를 해주거나
노래를 불러주어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아기는 2~3세가 되면 말을 하지 않거나 엄마와 눈을 맞추지 않거나 동작이 거칠고 가만히 있질
못하거나 TV에 나오는 광고를 좋아하고 CM쏭을 딸라 부르고 위헌한 게 뭔지 깨닫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클랙식 음악을 들려주세요.
클랙식 음악은 아기의 청력 발달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도뇌의 좌반구를 자극하고 심장 박동을 고르게 하여 편안함을 느끼도록 해줍니다.
그러므로 클래식 음악을 듣는 아기는 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태로 지낼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래를 불러 주세요.
어린아기의 청각을 자극하는데 엄마,아빠의 목소리만틈 좋은 것은 없습니다.
특히 엄마의 목소리를 좋아하는 아기에게 말을 걸어 주거나 노래를 불러 주며 청각을 자극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래를 부른다면 아기는 소리의 방향을 추적하는 감각까지 기르게 됩니다.
단 음정의 높낮이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너무 큰 소리는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미숙하지만 아기도 오감을 갖고 있어서 달콤한 향기를 좋아하고 부드러운 천의 감촉을 좋아합니다.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가라앉게 되므로 정서 발달을 위해 환경을 최대한 편하게 만들어 주세요.
갓 태어난 아기 자주 안아주세요.
아기를 자주 안아주면 "손을 타서"계속 안겨 있으려고 한다고 아기를 눕혀만 놓는 엄마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기의 두뇌 계발을 생각하면 절대로 피해야 할 육아법입니다.
아기가 얌전하다고 손이 많이 가지 않아서 좋다고 아기에게 아무런 자극도 주지 않고
조용히 눕혀놓은 채 생후 6개월이나 지나버린다면 2,3세가 되어도 좀처럼
말을 하지 않는 언어 발달이 늦은 아기로 자라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기를 자주 안아 주고 쓰다듬어 줄수록 아기의 정서는 안정되고 지능은 쑥쑥 높아지게 됩니다.
특히 아기와 엄마의 신체접촉이 많은 아기마사지를 해 주어도 좋습니다.
뱃속에 있을때부터 태교로 두뇌발달을 쑥쑥!
태교는 교육의 시작이라고 할 만큼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아기는 엄마의 뱃속에서
듣고 느끼고 태아때부터 이미 지적 학습이 시작되어 엄마를 통해 바깥 세상을 배우고 반응하게
됩니다.
10달동안의 태교만으로도 우리아이의 두뇌발달과 인성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하니 아이의 두뇌발달
뱃속에 있을때부터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꼭 클래식을 통한
으악태교가 아니더라도 공부가
아니더라도 엄마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고 흥얼거리거나
엄마,아빠가
다정다감하게
대화하는 목소리,책 읽어주기,바느질하기,걷기
등 아기에게 다양한
태교로 감각을 자극해 주세요
뱃속의 아기의 두뇌가 발달하기 시작하는 때는 임신 2주째부터라고
합니다.
10주째에는 대뇌피질<신경세포>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임신 20주에는 뉴런의 수가 거의 완성되고 30주가 되면 뉴런에서 많은 도릭가 뻗어 나옵니다.
그래서 이 무렵에는 뇌가 미숙하지만 거의 완성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2세가 되면 뇌 발달이 50% 정도가 완성되며 이 시기에 가장 급격히 세포가 증가합니다.
그래서 이 기간을 "두뇌발달 급증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2세 반이 지나면 뇌가 성인의 70%정도 발달하며 5~6세가 되면 성인 뇌의 80~90%가
발달합니다.
이렇게 유아기때 두뇌 발달이 80% 이상 이루어짐을 고려해 볼 때 어머니가 유아기의 두뇌 발달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감각 자극을
주세요.
갓난 아기는 감각을 통해서 세상과 접촉하고 세상의 모습을 알아 나갑니다.
아기는 갓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자신의 선천적인 감각 기관을 이용해 끊임없이 세상을
탐색하려고 합니다.
뛰어난 감각 기관을 가지고 태어난 갓난 아기는
50일 정도 된 갓난아기는 엄마의 냄새를 구분하고,
좋아하는 맛과 싫어하는 맛을 구분할 줄 알게 됩니다.
이 감각 능력은 어린아이일수록 풍부하다고 합니다.
갓 태어난 그 순간부터 아기는 능동적으로 움직이며 주위 환경을 탐색합니다.
자신이 지닌 모든 감각기관을 이용하는 자체를 즐거워합니다.
특히 손은 가장 먼저 촉각을 느끼는 부위입니다.손의 정교한 동작은 곧바로 뇌로 전달되어
아기 뇌의 성장에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아기의 지응은 만지고 입에 넣고 떨어뜨리고 내던지고 쥐고 흔들면서 발달하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아기의 손은 밖으로 나온 뇌"라고 부르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