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안성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종석이
이보영에 백허그를 하며 여심을 뒤흔들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민준국(정웅인 분)이 살아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도연(이다희 분)과 관우(윤상현 분)의 도움으로 수하(이종석 분)의 무죄를 입증할 수 있게 된 혜성(이보영 분)은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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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석 이보영 백허그,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종석이 이보영에 백허그를 하며 여심을 뒤흔들었다. ⓒ
너의목소리가들려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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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건 이후 기억과 사람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을 잃었던 수하는 혜성의 복부와 자신의 어깨에 난 흉터를 보고 기억을 되찾게 된다.
초능력을 되찾은 그는 민준국이 살아있음에 따라 자신의 신변이 위험해짐에도 기뻐하는 혜성을 보며 애틋한 표정을 짓는다.
수하는 그런 혜성의 뒤로 조심스레 다가가 그녀를 품에 안았다. “무죄가 입증 되었다. 기쁘지 않느냐”는 혜성에 수하는 “당신 목숨이
위험해졌다. 어떻게 내 무죄가 먼저냐”며 눈물을 보인다.
잠시 당황하던 혜성은 이내 “고맙다. 약속 지켜줘서”라며 수하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http://www.interview365.com/news/61515
아이고 달달하다^^
앞으로 어떻게 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