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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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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안녕하세요"보다가 펑펑 울었어요.

작성일 2013.07.12 13:26 | 조회 446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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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아빠가 나왔는데 전혀 슬픈 내용은 아니었거든요.

 

근데 아빠의 티나는 편애를 당하는 아들의 표정이 참...

 

제 아들이 딱 그 나이인데...

 

제가 좀 편애 아닌 편애를 하거든요.

 

딸은 그냥 이쁜데 아들은 잘 모르겠다? ;;;

 

그렇다고 티나게 편애하진 않지만 내 스스로 그걸 느끼니까..

 

휴...아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면서 눈물이 나오네요.

 

오늘 꼭 한 번 안아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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