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7.12 13:26 | 조회 446 | 동인엄마
딸바보 아빠가 나왔는데 전혀 슬픈 내용은 아니었거든요.
근데 아빠의 티나는 편애를 당하는 아들의 표정이 참...
제 아들이 딱 그 나이인데...
제가 좀 편애 아닌 편애를 하거든요.
딸은 그냥 이쁜데 아들은 잘 모르겠다? ;;;
그렇다고 티나게 편애하진 않지만 내 스스로 그걸 느끼니까..
휴...아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면서 눈물이 나오네요.
오늘 꼭 한 번 안아줘야겠어요.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