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지중지 샴푸침대 원츄!
2만원대
샴푸의자 살까 고민하다가 요게 좀 더 저렴하고 괜찮을 듯 해서..
속는 셈치고 사봤어요..맨날 안고 감기기 힘들어서..
근데 첫날부터 관심가지고 친해지시더니
바로 누워서 머리 감기 적응하시더라구요
감격스러워요...ㅡ.ㅜ
머리 감기기 점점 힘들어지면 여러가지 써봤거든요.
요 샴푸캡이랑 마니또 것도 써봤는데 몇 번 호기심에 해보고 거부.
쩝;;; 그냥 놀리다가 버릴 수 밖에;;;
어떻게 활용하라는 설명서도 자세해서 좋아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도 하면서 친해지더라구요
공기빼서 보관하기도 좋고 참 괜찮아요.
작은 아이들은 물놀이용 보트로도 가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