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7.14 08:25 | 조회 785 | 동인엄마
지난 금요일에 작은애가 소풍을 다녀왔는데..
약 2시간 거리...
선생님께서 김밥은 잘 상하니까 싸지 말라셨어어요.
그러면서 유부초밥이나 주먹밥? 그러시더라구요.
흠...유부초밥은 먹어본 적이;;
그래도 제일 안전할 것 같아서 싸긴 했는데
아침에 보고 질색하던 녀석이 가서는 잘 먹었대요.
(전적으로 선생님 말씀)
다들 어떻게 하세요?
여름에 소풍 가고 견학갈 때 정말 곤란하네요.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