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7.15 16:18 | 조회 418 | 동인엄마
“생명을 경시하는 풍조가 만연한 사회…법원이 엄한 처벌 내려 경종을 울려야 한다”자신의 전 여자친구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낸 룸메이트를 흉기로 잔인하게 살해한 20대 남성에게 법원이 1심보다 형량을 높여 징역 14년을 선고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32&aid=0002359725&date=20130715&type=0&rankingSeq=4&rankingSectionId=102
믿었던 친구에 대한 배신감때문일까요?
삐뚤어진....정말 생명경시풍조가 정말 심각하네요.
요즘 정말 살기 무섭습니다.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