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로 8500원 정도에 샀지만 현재는 약 12000원 정도.
가끔 잘 모르는 새를 만나거나 새소리를 들어도 무엇인지 몰라 답답했는데
21종이라도 구별할 수 있게 된다면 참 좋을 것 같다. 공부해야지^^
왠지 단종되려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첫 페이지는 새이름을 고치기 위해 종이를 덧붙인 흔적도 있고
지워지지 않는 얼룩도 있어서 조큼 찜찜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든다. 아이도 좋아하고...
관건은 얼마나 오래 가느냐겠지.
새소리를 누르는 버튼들이 구별이 없이 한 덩어리?라서 걱정이다.
곧 소쩍새를 눌렀는데 부엉이 소리나고 이러는 건 아닌지...
이런 책은 단종되지 말고 업그레이드 되서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