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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족사’ 이장희, SNS 마지막 발언에 네티즌 ‘가슴 뭉클’

작성일 2013.07.16 17:07 | 조회 597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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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이장희가 SNS에 마지막 발언을 남겼다.

LG 트윈스 내야수 이장희(24)는 15일 오후 4시경 삼전동 사거리 부근 건물 주차장 입구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이장희가 실족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16일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장희는 지난 6월 2일 자신의 SNS에 “잘하든 못하든 즐기자”라는 글을 올렸다. 여느 24살 청년들처럼 셀카촬영을 즐기는 모습도 보였다. 사망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젊은 나이에 너무 안됐습니다”, “요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 “좋은 곳에서 야구의 꿈을 이루셨으면...”라며 애도를 표현했다.

이장희는 경기고, 동국대를 거쳐 2012년 7라운드(전체 62순위)로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2군 퓨처스리그 42경기에 출전한 그는 타율 2할5푼5리 7타점을 기록하며 1군 진출의 꿈을 위해 노력 중이었다.

osenhot@osen.co.kr

이장희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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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oo.asiae.co.kr/news/stview.htm?idxno=2013071615001532972

 

 

츠츠츠.,..젊은 나이에 안됐네요. 어째 그런 곳에서...

암튼...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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