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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용이맘께서 써 놓으신거 보니 생각나서.....
첫째 예정일 2주 남기고 슬슬 지겨워졌죠.
그러던차에 아빠촉진제 정보를.....
아빠야 적극적;;;
암튼간에.그랬는데 아침에 이불에 물자국이 세군데...
크진 않았지만 걱정하다 오후에 병원행..
이미 샤워를 한 상태라 양수가 샌건지.확인 불가
하지만 가능성만으로 위험하다며 바로 입원.
헙.....몸만 달랑 입원해서 유도제 맞고....
미리 싸놓은 짐은 남편이.저녁에......
다행히 내진 결과 진행되고 있어서 다음날 무사히.자연분만;;
자세한 분만기는........여기.게시판에 분만기 치면 나올것..ㅡㅡ
결론은 아빠촉진제는 예정일 임박하여 쓸것. 파수의심되면 샤워하지말고 갈것.
참고로 둘째때는 겁나서.그냥 있었더니 나올 생각 없으심
그래서 예정일에 병원갔더니 울트라 슈퍼급 내진을....
거의 손으로 안을 휘젓고 문지르고 난리....아프고 짜증났으나
태반이랑 박리시키는거라더니 바로 가진통 시작해서
약 12시간.뒤에 진진통 시작하고 쉽게 출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