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의 몇 안 되는 명소, 경천대랍니다ㅋㅋㅋ
사실 시내에서 가는 길도 별로 좋지 않고 떨어져 있어서 잘 안 가요.
몇 년 만에 갔는지...
근데 가면 놀이동산, 등산, 카누체험, 상도촬영장, 조각공원, 수영장 등 힐링할만한 곳이랍니다.
주변에 상주 박물관과 자전거 박물관도 있어요.
올라가기전에 분수대 앞에서 한 컷.
저 말에 올라가 사진도 찍고 앞쪽에서 투호랑 훌라후프로 놀기도^^
언제 생겼는지 모를 조각 공원.
플라타너스 나무로 만든 조각들이 멋지고 냄새도 은은하니 좋네요.
작가의 변^^
멋지죠?^^
여기가 예전 드라마 <상도> 촬영장이랍니다.
워낙 오래 되서 많이 낡았고 크기도 작아요.
지금은 잘 관리되기 보다 카누, 요트 체험장 대기실로 쓰이는 중;;
카누랑 요트 탈 수 있는 곳.
토, 일만 가능.
카누 타는데 3000원이었어요.
꼭 갈아입을 옷 가져가시는 게 좋아요^^
구명조끼도 어른 것 밖에 없어서 조큼 위험해보이기도..
그래도 다행히 재미있게 탔네요.
마무리로 이렇게 회전목마도 한 번 타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