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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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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방콕하다..저녁먹고 잠시 바람 쐬고 왔어요.

작성일 2013.07.20 22:21 | 조회 718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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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갈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

 

차도 없으니 이럴 땐 힘드네요ㅋㅋ

 

축 처져 있다가 저녁 먹고 7시 넘어서 나섰어요.

 

동네 놀이터에서 바람 좀 쐬고 돌아왔답니다.

 

이제 좀 살만하네요....

 

아, 정말 더위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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