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7.20 22:21 | 조회 718 | 동인엄마
정말 나갈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
차도 없으니 이럴 땐 힘드네요ㅋㅋ
축 처져 있다가 저녁 먹고 7시 넘어서 나섰어요.
동네 놀이터에서 바람 좀 쐬고 돌아왔답니다.
이제 좀 살만하네요....
아, 정말 더위 무섭네요.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