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7.22 17:29 | 조회 659 | 동인엄마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휴가 중인 119구조대원이 물놀이를 하다 의식을 잃은 아이(3)의 생명을 구했다.지난 20일 12시께 장수군 계남면 야외물놀이장에서 가족과 함께 온 A군이 물놀이를 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마침 인근에서 휴가를 즐기던 무진장소방서 서문철(36) 소방교는 곧장 수영장으로 달려가 숨을 쉬지 못하는 A군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서 소방교는 2∼3분 후 의식이 다시 돌아온 A군을 인근의 장수의료원으로 이송, 응급조치를 취했고 이후 아이는 부모와 함께 전북대병원으로 옮겨져 정상을 되찾았다.그는 "평소 직장훈련을 할 때 배운 심폐소생술이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환하게 웃었다.lc21@yna.co.kr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newsview?newsid=20130722154310922&RIGHT_COMM=R11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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