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가 민낯 사진와 함께 새 앨범에 대해 언급했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7월 22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플랫폼 '리틀몬스터즈'에 오는 8월 발매될 새 앨범 'ARTPOP'에 대해 언급하며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레이디 가가는 "APTPOP은 내 피투성이 손에서 태어난 곡들로 막을 열었다. 과거의 아픔을 되돌아는 보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며 "하지만 거기서 내가 발견한 것은 열정이었다. 내 마음은 이미 망가졌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싸울 준비를 마친 상태다. 자, 음악을 시작하자"고 적었다.
레이디 가가가 이같은 심오한 글을 팬들에게 올린 것은 자주 있는 일은 아니다. 특히 레이디 가가가 마지막에 적은 "자 음악을 시작하자"는 말은 레이디 가가의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시사하고 있다.
이같은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레이디 가가는 적나라한 민낯을 드러냈다. 창백한 피부와 퀭한 두눈은 레이디 가가가 이번 앨범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한편 레이디가가의 세번째 정규앨범 'ARTPOP'은 프로젝트 형식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오는 8월 19일 리드 싱글, 9월 1일 비디오, 11월 11일 정규앨범이 차례로 발매된다. (사진=리틀몬스터즈)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30724182708589
컥; 언니.......약쟁이같애;; 너무 창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