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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엄마, 친딸 남친 14세 소년과 불륜 성관계 ‘어린이집 원장이 어찌..’

작성일 2013.07.25 08:14 | 조회 3,161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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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친딸의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맺은 어처구니 없는 어머니가 붙잡혔다.

최근 외신은 미국 텍사스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사라 마리아 토레스(33)가 이같은 황당한 일을 벌여 체포됐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토레스의 체포 혐의는 아동 성학대다. 토레스는 미성년자가 되지 않은 14세의 남자 아이와 성관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자 이는 단순한 아동 성학대가 아닌 엽기사건으로 확대됐다. 토레스가 성관계를 맺은 14세 남학생이 다름아닌 자신의 친딸이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였던 것이다.

이 남학생 어머니는 아들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고 뒤를 캐다가 이같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고 둘이 성관계를 나눈 증거까지 확보했다. 그러나 그 증거가 무엇인진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토레스를 붙잡아 조사한 결과 지난 5월 이 둘이 자택에서 성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토레스는 유치장에 갇혔다. 외신은 토레스가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어 가중처벌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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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307250003042341

 

미국엔 이런 일이 꽤 많죠? 아줌마랑 남학생....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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