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권수빈 기자]
사유리가 클라라의 글래머 몸매를 의식했다.
사유리, 클라라는 7월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입방정 특집에서 영어로 대화를 나눴다.
클라라가 영어, 스페인어, 일어, 중국어, 한국어까지 5개국어를 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오자 MC들은 사유리와 일본어 대화를 시켰다. 클라라는 사유리와 일본어로, 김국진과 중국어로 대화를 나눴다.
이어 영어 대화 시간이 이어졌고 이준은 서툰 영어로 클라라의 몸매를 질투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사유리는 "난 안 부럽다"고 영어로 말한 뒤 "당신은 애플이고 난 워터멜론이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가슴 크기를 과일에 빗댄 사유리의 돌발발언에 모두들 빵 터졌지만 사유리는 "난 안 부럽다"며 태연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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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안 보이는데....ㅋㅋㅋ 암튼 사유리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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