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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지 않는 스트레스, 자기대화로 대처하라!

작성일 2013.07.26 08:25 | 조회 674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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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지 않는 스트레스, 자기대화로 대처하라!

자기 대화란 마음속에서 자신을 향해 하는 혼잣말이다. 자신의 스트레스 유형을 알고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활용하면 스트레스가 마구 밀어닥치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지금부터 유형별로 효과가 있는 대표적인 자기 대화를 소개한다.

스트레스 유형별 자기 대화
# 안절부절형: ‘가치관은 다양하다’라는 생각을 심어주는 자기 대화. 내가 당연시하는 기준에 따라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한다.
→ ‘사람마다 제각기 사고방식이 다른 법이다.’ ‘그렇게 애태우지 않아도 괜찮잖아.’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나약한 나를 인정하자.’

# 쭈뼛쭈뼛형: 자신의 기능성을 긍정하고, 장래를 건설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자기 대화. 타인의 평가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먼저 자신의 능력을 믿는다.
→ ‘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이고 나는 나야.’ ‘나도 꽤 괜찮은 점이 있어.’ ‘실패한다고 해도 내 가치는 변하지 않아.’ ‘다른 사람과 비교한다고 해서 내가 나아지는 것은 아니야.’ ‘실패를 통해 배운다면 더 이상 실패가 아니야.

# 전전긍긍형: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일’과 ‘대처할 수 없는 일’을 나누는 자기 대화. 그 사건이 자신의 능력으로 대처할 수 없는 것이었을 때는 딱 잘라 잊어버린다.
→ ‘가능한 것만 생각해.’ ‘그래, 한번 해보자!’ ‘내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은 뭘까?’ ‘지금 끙끙 앓는다고 해도 과거로 돌아갈 순 없어. 그래, 잊어버리자!’

# 조마조마형: ‘지금’, ‘여기’에 집중하는 자기 대화. 나중 일을 미리 고민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으니 지금 당장 해야 할 것을 명확하게 판단해서 그것에 에너지를 집중한다.
→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어!’ ‘지금 해야 할 일이 뭐지?’ ‘뭘 고민하는지 구체적으로 써보자.’

# 기진맥진형: 의도적으로 긴장을 풀고, 무언가에 너무 애쓰지 않게 하는 자기 대화. 스스로를 끊임없이 채찍질하는 긴장이 느껴질 때마다 의식적으로라도 힘을 뺀다.
→ ‘어깨에 힘이 너무 들어가 있지 않나?’ ‘다른 사람들은 내가 생각하는 만큼 나를 보지 않아.’ ‘나도 모르게 무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 울컥울컥형: 듣는 힘을 길러서 만사를 유연하게 파악하는 자기 대화. 상황을 속단하지 말고 가능한 한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었던 상대와 직접 대화한 다음 그 결과를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밑거름으로 받아들인다.
→ ‘귀한 자식일수록 오히려 매를 더 때린다는 말도 있잖아. 누군가가 지적해줄 때가 좋은 거야.’ ‘마음대로 해석해서 오해하지 말고 차라리 정확히 물어보자.’ ‘지금 저 사람은 나를 지적한 거지 비난한 게 아니야.’

- 『마음 클렌징』 중에서

[출처] 풀리지 않는 스트레스, 자기대화로 대처하라! |작성자 듀이

 

스스로에게 말 걸며, 스트레스 풀기...이것도 괜찮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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