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원 기자]
박미선이 지난 주에 이어 또 다시 사우나를 찾았다.
박미선은 7월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짐승돌vs짐승들 특집에서 양쪽 다리에 분홍색 깁스를 한 채 등장했다.
박미선은 최근 MBC '블라인드 테스트쇼 180도' 촬영 도중 발뒤꿈치 쪽 발목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이후 꾸준히 입원 치료를 받았지만 완벽히 회복되지 못한 상태다.
이날 박미선은 양발 모두 깁스를 한 채로 진행을 했다. 제작진과 출연진은 '부상투혼' 박미선을 위해 다리를 편하게 올릴 수 있는 작은 상자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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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센스 돋네요. 깁스인지 얼핏 봐선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