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원 기자]
류담이 정글에서 활력을 충전한 사연을 공개했다.
류담은 7월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짐승돌vs짐승들 특집에서 SBS '정글의 법칙'에서 맛봤던 독특한 음식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노우진은 "아마존에서 먹은 후후 애벌레는 정말 맛있었다. 크림 파스타 맛이 났다. 땅콩잼 맛이 나는 애벌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류담은 "마다가스카르에서 먹은 뱀은 독일 수제햄 맛이 났다. 그날 약 사흘간 밥을 굶고 뱀을 두조각 먹었는데 다음 날 남자들이 몸에 변화를 느낄정도로 좋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노우진 역시 "그날 집을 빨리 짓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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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사람은 정글 아니면 어쩔;;
그나저나 정글의 법칙 살아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