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노규민 기자] '썰전' 김구라가 '꽃할배' 신구의 숨겨진 뒷 이야기를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예능 심판자'에서는 시니어 예능 출격, 니들이 '꽃할배'를 알아? 라는 주제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의 인기 요인을 집중 분석했다.
이날 박지윤은 '꽃보다 할배'의 인기 요인을 분석 하던 중 "최근 인기에 힘입어 출연자들에게 많은 광고가 들어온다고 한다"며 "보통 선생님 연기자분들께는 보험, 상조, 보청기, 건강식품 등이 들어오는데 패션상품, 아웃도어가 대부분"이라고 전했다.
이에 허지웅은 "하지만 갤럭시S4가 화면에 너무 많이 나온다"며 "협찬 PPL이 너무 보인다"고 꼬집었다. 박지윤 역시 "'시즌2를 왜 하필 대만으로 갈까?'하면서 관광청에서 PPL을 받았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강용석은 "네 분 모두 스케줄을 빼기 힘들어 가까운 대만으로 일정을 맞춘 것이라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신구 선생님께서는 원래 '백년의 유산'에서 돌아 가시는 게 아니었는데 제작진들에게 사정이 있으니 일찍 죽게 해달라고 부탁했다더라"고 비화를 전했다.
'썰전' MC들은 "70대 후반인데 이렇게 활동하는 사람들은 재벌 회장 밖에 없다"며 "스케줄 때문에 일주일을 못 빼는 건 대단하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노규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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