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7.26 18:07 | 조회 616 | 동인엄마
일요일에 서울 놀러가야 하니 몸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감기나 장염이라도 걸리면 안 되니까...
그래서 아이스크림도 잘 안 먹이다 오늘 하나 먹였는데..
외갓집 간게 화근, 저 없는 사이 또 먹은거 있죠.
그래서 열받아서 집에 와서 문 걸어잠그고 저 혼자 시위하고 있어요.
생각해보면 참 우습지만...암튼...너무 화가 나서 보기 싫네요.
몇 번을 이야기했는데...에휴..
근데 밖에서는 남매가 깔깔거리고 신났습니다.
심각성을 몰라요;;;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