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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혼자만의 결혼식’ 감동… 돌아가시기 전 아버지께 드린 선물 (사진출처: MBN) |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버지를 위해 딸이 혼자만의 결혼식을 선물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췌장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버지를 위해 딸 레이첼이 혼자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레이첼은 아버지가 “내가 딸의 결혼식에 없다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다. 그 생각만 하면 매우 힘들다”는 말을 듣고, 10일 동안 혼자만의 결혼식을 준비했다.
딸 혼자만의 결혼식을 올린 아버지는 레이첼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타나자 “매우 아름답구나. 나도 정말 사랑한단다”며 행복함을 전했다.
특히 결혼식 당일 레이첼의 아버지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딸의 모습을 본 뒤 “이젠 죽음이 두렵지 않다”며 감격했다.
이어서 딸 혼자만의 결혼식을 본 아버지는 레이첼에게 “사랑한다 딸아. 나는 항상 네 곁에 있을 거야. 그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라는 말로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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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메인에도 떴던데...정말 감동적이죠...
드라마처럼 아무하고나 할 수는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