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7.29 10:41 | 조회 699 | 동인엄마
고모집에 있는데 습한 빌라라 어제 비도 오고...
빨래를 했는데 어쩌나 했는데 고모가 제습기를 트네요
뜨끈뜨끈하니 난리도 아니더만 아침 되니까 뽀송뽀송~~
정말 신기하네요. 공기도 정화되고...
우리 집에는 별로 필요없지만,
환기 잘 안 되고 습한 집은 좋을 것 같아요~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