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남자 닮은 외모에 관한 심경 고백을 해 눈길을 모았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 녹화에서 에프엑스 멤버 엠버는 "고등학교 때까지 남자 같다는 놀림을 많이 당했다. 힘들어서 운 적도 있다"고 밝혔다.
엠버 심경 고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엠버 심경 고백 개성있는 모습 보기 좋은데" "엠버 심경 고백 성형 미인들 보다 훨씬 예뻐요" "엠버 심경 고백 신경 안쓸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엠버 심경 고백 상처받지 마요 예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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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처음에 엠버 보고 깜놀...근데 어릴 때부터 그렇게 꾸미고 다녓더만.
뭐, 좋아서 그런게 아닐 수도 있지만....너무 남성스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