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나는인연맘이다
    wkdal3502

내 수다

게시물1,587개

르바이에분만법

작성일 2013.07.30 22:26 | 조회 1,696 | 동인엄마

0


  르바이에분만법

<_foo type="text/css">td { font-family:돋움; font-size:9pt; color:#576477; line-height:12pt; }

아기를 배려한 출산법

1960년대 프랑스의 산부인과 의사 프레드릭 르봐이에가 태아중심의 분만을 제안해 유럽전역으로 퍼져나간 방법입니다.

아기의 시각, 청각, 촉각, 감정은 모두 어른과 같이 살아있으며, 이를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것으로, 신생아의 환경변화에 의한 자극을 줄여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궁이라는 조용하고, 평화롭고 아늑한 공간속에서 지내온 아기가 분만 시 급격히 변하는 세상 환경의 충격으로부터 보호받고, 적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시켜 주는 것으로 아기를 적극 배려한 출산방법입니다.



<_foo type="text/css">td { font-family:돋움; font-size:9pt; color:#576477; line-height:12pt; }

아기를 편안하게 해 줄 기본 원칙들

분만에 임하는 모든 사람은 소곤소곤 말합니다.
출생 순간 들리는 여러 소리는 천둥소리와 같은 큰소리로 아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입니다. 아기의 청각은 매우 예민하기 때문에 이를 자극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분만실을 어둡게 합니다.
태아의 시력을 보호하고 안정감을 주기 위해서는 아가의 형태만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어둡게 해야 합니다.

바로 엄마 위에 올려놓아 모유를 먹게 합니다.
엄마의 따뜻한 체온과 심장소리를 듣고 젖을 물며 엄마의 부드러운 손길을 느끼면서 곧 안정을 취하게 됩니다.

분만 5분 후 탯줄을 자릅니다
탯줄 호흡에서 폐호흡으로 적응하는데 시간을 줌으로써 아기가 고통 없이 순조롭게 폐호흡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기를 욕조에서 놀게 합니다
엄마 자궁안과 비슷한 환경에서 놀게 합니다. 아기는 물과 함께 놀면서 스스로 분만의 스트레스로 경직된 몸을 풀게 됩니다.

 

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birth/childbirth/magazine_special/read?articleId=60&bbsId=MM020&searchKey=articleTypeIndex&sortKey=depth&searchValue=A&sbjCate1=130&pageIndex=3

 

제가 대구 미즈맘에서 이걸로 했어요.

근데 애가 목에 탯줄을 감고 나와서...탯줄을 바로 잘랐어요.

하지만 은은한 조명, 음악소리...저에게도 좋더라구요.

근데 욕조에서 노는건 안 했어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