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7.31 15:48 | 조회 4,310 | 동인엄마
이번 서울 마지막을 장식한 맛집~
쌀국수가 갑자기 먹고 싶어서 동서울터미널에서 가까운
테크노마트 9층 호아센에 갔어요.
안심 쌀국수인데 10500원이었어요. (大자로 시킨 듯.)
두 그릇 시켜서 넷이 나눠먹었답니다.
국물이 어찌나 뜨끈시원한지.
울 아들이 "아~~ 진짜 맛있다. 완전 제대로 먹는다" 했어요ㅋㅋㅋ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