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첫 날, 고모네 가족과 간 애슐리.
뽀로로 테마파크에서 신나게 놀고 배불리 먹으러 간거죠.
미취학 아동은 6500원
어른은 19900원!
그리고 저 그림의 멋진 음식 이름은 케이준크랩 49900원!! (성인 2명 샐러드바 포함)
완전 바삭바삭, 껍질까지 다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요리랍니다.
색깔은 붉은데 하나도 안 매워서 애들도 먹을 수 있고..
기대 이상이었답니다^^
음식은 언제나 그렇듯이 좋은데요.
아쉬운건, 아들이 좋아하던 치킨이 없었어요.
다 양념이 발려 있는 종류라;;
후라이드 엄청 맛있었는데..왜 없는지..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