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결혼 계획, 사진 일간스포츠]‘하정우 결혼 계획’.

배우 하정우(35)가 결혼 계획에 관한 속내를 밝혔다. 최근 증권가 정보지 등을 통해 하정우와 한 여자 연예인과의 결혼 계획설이 흘러나왔다.
이에 하정우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사실이 아니다. 그런 말이 왜 나오는지 나 역시 궁금하다."고 답하면서 그의 결혼 계획이 관심을 끌었다.
이런 하정우가 31일 직접 결혼 계획을 해명했다. 3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다.
방송에서 하정우는 “영화 말고 푹 빠지고 싶은 것이 뭐냐”는 질문에 “여자”라고 답했다. 그는 “남자들이 출세하고 돈을 버는 것은 어찌 보면 좋은 여자를 만나기 위함이 아닐까”라고 말했다.
하정우는 “나는 38살에서 42살 사이에 결혼을 하고 싶다. 당장 목표는 38살에 하는 것이다. 2년 남았다”며 결혼 계획을 밝혔다.
하정우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나는 낭만적인 편이다. 연애할 때면 애교도 많아지고 선물도 많이 하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전화를 길게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전화는 자주 못한다”고 전했다. 하정우의 말을 종합하면 그의 결혼 계획은 2년 뒤에서 성사될 듯 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3/07/31/11820344.html?cloc=olink|article|default
36살이구나...아이구야...
ㅋㅋㅋ 애교 궁금하구나. 먹방정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