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7.31 17:18 | 조회 640 | 동인엄마
외할아버지께서 또 장수풍뎅이를 잡아오셨네요.
이번에도 암컷.
그걸 보자 아들램 하는 말,
"에이...암컷 둘이 싸우겠다...
할아버지, 다음에는 수컷 잡아오세요.
또 암컷 잡아오면 안 받을거예요!!"
헛. 이런 못땐놈!! 감사합니다 해야지!!
오늘은 또 작은 풍뎅이까지 잡아오셨어요ㅋㅋㅋ
이러다 몇 마리가 될런지...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