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캡처>
강호동이 첫사랑을 고백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를 만드는 '마이송' 미션을 받은 멤버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강호동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17살 소년 시절 첫사랑에
대해 고백했다. 운동 밖에 몰랐던 17세 무렵에 한 소녀를 만나 사랑에 빠졌다며 그 소녀를 떠올리며 추억이 담긴 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 시절을 회상하며 초심 찾기 10km 마라톤 완주에
도전하기로 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노래에서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여가수가 자신의 첫사랑과 닮았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강호동 첫사랑 고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호동 첫사랑
고백, 누군지 완전 궁금해", "피처링 가수는 누구지?", "부인이 보면 섭섭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잇 온라인뉴스팀>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Seq=2423374
마이크 잡고 노래하는 강호동 모습, 너무 낯서네요.
근데 괜히....일이긴 하지만, 부인이 씁쓸하지 않을까...걱정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