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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댁에 살고 있고 친정도 5분거리..
오고 싶을때 올 수 있고 좋은데
애들이 가까운 집 놔두고 외갓집에서 자는게 이상한지 싫어하더라구요
저도 뭐 자주 오니 별로 아쉬운거.없고
근데 오늘 사촌 왔다고 자고 갈까 했더니 그러자네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진짜 거의 6년만...
아마 마지막 잔게 첫애 돌 전ㅇㅔ 젖 뗀다고 자고간것
큰 애가 10월에 만 7세니까..ㅡㅡ
생각해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