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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하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패턴식 영어교육법!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5개 국어로 구성된 말하는 쌍둥이 북
오톡!이라는 신개념 어학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http://ohtalk.co.kr/☜☜☜
홈페이지에 가면 특징도 상세히 알 수 있고
체험도 할 수 있으며 구입도 가능합니다.
체험하러 가기 ☞ http://ohtalk.co.kr/prc_en.php
특장점 자세히 보기 ☞ http://ohtalk.co.kr/oh_feature.php
오톡 개봉기 ☞ http://blog.naver.com/goya0215/150184725183
지난 번 상세 개봉기에 이어 이번에는 좀 더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책으로 할까 살펴보았는데 글밥이나 문장 수준이 순차적이진 않더군요.
저는 그 중에서 동물이 나오는 22권을 선택했습니다.
책 내용을 살짝 보면 마치 영유아 그림책처럼 되어 있어요.
일부가 나온 그림을 보며 이게 뭘까? 생각해보고 맞추면 뒷장으로 넘기고..
아이가 좀 어리면 그렇게 활용해도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이건 중국어 책인데 병음이 표기되어 있는게 보이시죠?
처음 나오는 단어에만 표기되고 그 다음에는 안 나와요.
생소한 말들은 slow 버튼으로 좀 더 편하게 익히면 좋겠죠?
이 책은 맨 뒤에 몇 가지 단어가 더 나오네요.
모든 챕터가 그렇진 않아요.
3권의 쌍둥이 책을 펼쳐두고 같은 페이지를 찍고 따라하고..
그러면서 같은 문장을 통째로 익혀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걸 다 한 번에 외운다고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절대ㅋㅋ
ENGLISH CHANT
CHINESE CHANT
JAPANESE CHANT
6살 딸램이 활용하는 모습입니다.
아주 간단한 단어는 따라하는데 문장은 어렵네요ㅋ
ㅎㅎㅎㅎ 넌 아직 무리겠다. 그냥 가지고 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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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맘의 총평☆☆☆
아웃풋이 거의 안 되는 6살 아이에게 오톡은,
엄마가 한국어로 읽어주고 쉬운 단어만 알려주는 정도의 그림책 정도이고
신나는 챈트를 들으며 웃고 춤출 수 있는 놀이책이다.
어느 정도 듣고 따라하기가 가능한 9살 아이에게 오톡은,
잘만 활용하면 다국어를 한꺼번에 통으로 익힐 수 있는 교재이다.
그런데 그야말로 "잘" 활용해야 하므로 순전히 엄마의 몫이 될 듯.
언어에 관심이 많은 엄마 아빠도 아이와 함께 하면서 다국어를 습득할 수 있다.
정말로 외국어를 배우고 싶다면 비효율적이겠지만
아이와 함께 책을 가지고 놀면서 쉬운 표현들을 얻어갈 수 있는 정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통문장도 좋지만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단어카드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 문장은 좀 어려워...
비바펜으로 찍으면 5개국어를 모두 알 수 있는 단어 카드.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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