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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유아서적하면 지루하거나 봐도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여
시트콤처럼 재밌고 어렵지 않게 읽을수있는 아빠가 읽으면 너무 좋은
책한권이 왔습니다.
게리 그린버그라는 방송인이
초보아빠로서의 좌충우돌 경험담을 쓴 책이라
읽어보니 정말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어여~
어느부분은 여자보다도 더 세심하고 꼼꼼했구여~
저희 남편이 첫째때는 정말 육아에 많이 무심했거든여..
그래서 지금 둘째 준비중인데
이번에 아빠육아서적좀 읽고
제데로 공부좀 해보라고 권해줬네여 ㅎㅎ
메뉴얼은 신생아 부터 3개월 단위 주기로 보기 편하게
나와있어여~
태어나 생후 첫주부터 시작해서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이런식으로여~~
그래서 혹시 돌미만의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메뉴얼을 보고
아이의 개월수에 맞게 찾아보셔도 좋을것 같아여~~
생후부터 백일까지..
정말 백일의 기적이라는 말이 생길정도로 아기키우며
가장 잠못자고 힘든시간이었던거 같아여~
이때는 정말 애기 목욕하나 시키는것도
쉽지않고 조심스럽고
단하루라도 편하게 자고 싶고...
그리고 애기옷입히는것도 참 조심스러운 때인데여
일목요연하게 제목데로
설명이 잘 나와있답니다~
이렇게 12개월까지 아이의 발달과 특성 그리고 상황에 맞는
대처법이 잘나와있습니다
이책을 읽으니 3년전 저희 아들 키울때가 생각나는데여~
그땐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엄마 아빠인지라
모든것이 생소하고 참 어려웠는데여
이 책을 지금 읽으니 웃음이 나더라구여 ㅎㅎ
그땐 그랬지? 그땐 왜 그랬을까? 하면서여 ~~
특히 신생아때는 그냥 잠만 잘주고 응가만 잘싸주고
잘먹고 트름 한번만 해줘도 기특하고 칭찬했었던게 생각나네여~~
지금은 네살인데 미운네살이라고 혼내는일이 더 잦은데여..
이책을 보니.. 그때는 아이의 모든것 손짓 몸짓 하나에도
감사하고 작은 행동에도 이뻐했는데 지금은 좀 컸다는 이유로
혼내는 모습이.. 반성됐네여...
그리고 저는 아이를 키우며 가장 어려웠던것이 애기 재우기 였는데여~
그때 이런방법들을 알고 있었다면
좀더 아이재우기가 수월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여...
둘째때는 지금보다는 경험과
육아천재가 된 아빠를 읽었으니 좀더 수월하게 아이를
키우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이 생기네여~
육아 초보 엄마 아빠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육아천재가 된 코믹아빠 가까운 서점에서 찾아 꼭 한번 읽어보시고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