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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레보] 갓난아이부터 유아기까지....

작성일 2010.10.14 13:10 | 조회 15,421 | 지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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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Forb레보 카시트 주인은 큰아들 지훈이...


이제 25개월이 되니 활동량도 많고, 좋고 싫은 표현이 자연스러워져

때론 감당하기 어려울 때가 많답니다..


하지만 차를 탈 때 만큼은 으레 자기 자리를 찾는 아들녀석이 기특하기만 한데,

근 한달반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그만큼  Forb레보와 많이 친숙해진 모양입니다.



 Forb레보 카시트 장점중에 한가지~!!


갓난아이부터 유아기까지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는 점이다.

카시트라는 것이 무슨 소모품처럼 자주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번에 장만한  Forb레보를 둘째녀석까지 효율적으로 사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


때에 따라서 현재도 100일이 지난 둘째아들도 태워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Forb레보는 이것이 가능하다는 점이 마음에 쏘~옥 들었어요.



(1) 100일된 갓난아이도 OK~


유아용 패드를 장착하고 100일이 갓 넘은 둘째녀석을 앉히니

몸은 안정감있게 잡아주는게 아주 안성마춤이더라구요.

카시트에 앉혀서 어깨패드와 헤드쿠션을 알맞게 조절해 주고, 어깨끈 길이를 맞혀주었더니

우리 지민이에게는 또다른 엄마품을 연상케 하네요...
 
 



(2) 두 돌이 된 아이도 OK


자주 이용을 하다보니 25개월된 큰아들 지훈이는 더없이 어색하지 않네요...

역시나  Forb레보의 본래 주인은 주인인가봐요...

 



(3) 6살난 유아까지도 OK


조카녀석이 우리집에 놀러 왔다가 우리 차를 탈 기회가 있었는데, 

Forb레보는 조카 민석이가 이용하기에도 어려움이 없더군요.

나이도 있고, 우리 아이들보단 덩치가 커서 혹시나 했으나 걱정이 무색하게도

6살난 민석이에게도 만족감을 주었어요...

 



처음에  Forb레보 카시트를 선택하게 된 이유중에 하나가

둘째녀석을 키울 때까지 쓸 수 있겠다는 경제성 논리에 선택하게 되었는데


거기에다가.....

국제표준기구(ISO)에서 정한 안전을 위한 고정방식으로서,

이미 주요 선진국에서는 채택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2010년부터 제작되는 차량에

기본사양으로 제작된다는 FIX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카시트가 바로 Forb레보이라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가더라구요...


아마도 저를 포함한 모든 엄마들은

카시트를 구입하는데 이와같은 안전, 편리, 믿음이라는 가치가 담겨있는

 
Forb레보를 안다면 선택에 주저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최소한 저에게는 Forb레보 카시트를 만난게 큰 행운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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