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둘째를 출산하고 지금 조리원에 있답니다..
출산하고 이벤트에 당첨된 걸 확인해서 너무 기뻤는데..
오늘 이렇게 문자로 예매권을 받았어요..
마음 같아서는 조리원에 있을 때 얼른 영화보러 다녀오고 싶었지만 ㅠㅠ
꾹 참아야 했어요..
걱정했는데 다행히 사용기간이 길어서..
아기 조금 크면 신랑이랑 잠깐 다녀와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정말 기분좋은 새해 선물이 되었답니다..
아기들과 씨름하느라 정말 영화볼 시간도 제대로 없었는데..
좋은 이벤트 덕분에..
이 예매권 핑계삼아서 영화관 나들이 다녀와야 겠어요 ㅎ
날씨 좀 풀리면 꼭 다녀와야 겠어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