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ㅜ정말 둘째낳고는 첫째도 아긴데ㅜ
계속 다큰아이 취급하게 되는것같아요ㅡ
고쳐야지 고쳐야지 그러지말아야지 수없이 다짐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또 혼내게되고ㅜ
저도 스트레스받고 속상하고ㅜ그러네요
어제저녁에도 잘 놀다가 사소한거짓말로 엄청 혼내고ㅜ
오늘 아침에도 어린이집 빨리가야하는데
준비 늦는다는 이유로 계속 짜증내고 혼낵고
어린이집에 들여보내고 집에오니 계속 마음이 걸리네요ㅜ
전 정말 좋은엄마는 못되나봐요ㅜ
하원하면 더 이뻐해주고 많이 안아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