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너무 졸려서 오늘애들 재우면서 같이 잤는데 정신없이 자다보니ㅜ
둘째를 바깥쪽에서 계속 재웠나봐요ㅜ
신랑이 떨어질것같다고 쿠션도 바쳐줬는데
쿵~~소리에 깼네요ㅜ
너무 자주떨어져서 걱정도되고미안하고ㅜ그래요ㅜ
한동안 이런적없었는데ㅜ
머리라 어디모서리에 부딪쳤을지ㅜ
어디잘못됐을지 순간걱정되더라구요
뒤통수도 납작해졌다 다시 모양이 돌아오네요ㅜ
침대서 애들 재울땐 다시한번 더 조심해야겠어요ㅜ
순간 잠깨서 맘스한번 놀러왔다가네요ㅜ
모두 좋은꿈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