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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톡][Oh Talk~! 5개국어 쌍둥이북 오톡!]다국어 패턴북 오톡을 만났어요

작성일 2014.02.15 14:19 | 조회 3,305 | 효성재성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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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쌍둥이북 많이들 보시죠??
보통 2~3가지 정도의 언어로 구성되어진 쌍둥이 북으로 출시가 되어져 아쉬운 부분들도 많았었는데..
이번에 세계최초로 5개 국어 언어로 출시된 다국어 패턴학습 프로그램..
오톡 (Oh, Talk)을 만나보았습니다.
 
 
오톡(Oh, Talk)은 세계 최초 5개 국어 패턴 쌍둥이 북이랍니다.
아이와 영어를 할 때 따로 해석해 주면 안된다고들 하지요..
또 영어 DVD를 볼 때도 자막없이 이미지로 영어를 듣고 상황을 유추해서 영어를 익혀야 한다고 많이들 조언해주시더라구요~
 
 
오톡은 해석없이 일러스트와 함께 이미지로 뜻을 알아가는 모국어 습득방식과 동일한 패턴을 여러 언어에 적용하여
언어간 전환학습 방식을 도입하여 성장기 아동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국어를 습득할 수 있게 하는
패턴식 다국어 학습법입니다
 

 
오톡은 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프랑스어의 총 5개국어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각 언어당 30권으로 이루어진 교재와 언어별 CD
교재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액티비티 팩과 진도표로 이루어져 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 요즘 우리 아라가 푹 빠진 영어와 함께
신랑이 공부중인 중국어,
제가 항상 배워보고 싶었던 일본어의 구성으로 신청해 받아보게 되었답니다~^^
 


오톡은 말하는 비바펜이 적용되는 책이랍니다~
책 전체에 북 코딩이 적용되어 따로 음원 스티커 작업없이
바로 말하는 비바펜으로 문장을 바로 바로 듣고 말해볼 수 있어요
 
기능이 단순하고 버튼이 많이 없어서 비바펜을 처음 만나는 거라 어떻게 해야하나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제품 박스에 사용법이 바로 잘 나와 있어서 보기 좋았답니다..
기능이 단순해서 아이들이 혼자 활용하기에 무엇보다 편하고.
아이들이 혼자 잡고 활용하기에 편하도록 손잡이부분이 제작되어져 있는 것 같아요
 
 
너무 이쁜 핑크색 비바펜이랍니다.
여자아이들은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저희 아라도 비바펜을 만나고는 이것만 찾네요



비바펜에 핑크색이 있는건 몰랐네요^^
집에 여러종류의 말하는 펜이 있긴 한데..
확실히 비바펜이 소리가 크고 선명하게 잘 들리는 것 같아요^^



우리 아라가 핑크색 비바펜을 보고 완전 반해버렸어요

동생와 정말 치열한 비바펜 쟁탈전을 벌였답니다;;;

 

오톡은 각 언어당 30권의 교재와 CD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제가 받은 일본어,영어,중국어 랍니다~

언어별로 분류되어 정리되어 있어서 쉽게 찾아보기 좋은것 같아요^^

 

요즘 오톡의 CD를 번갈아 가며 하루씩 틀어놓고 흘려듣기를 해주고 있어요^^

비바펜으로 교재의 문장을 각각 들어서 바로활용하기 좋고..

CD는 각문장별로한번 또 챈트로 한번 들려줘서 듣다보면 같이 흥얼거리게 되더라구요

문장만 들려주면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바로 이어 챈트가 나오니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활동하면서도 잘 들으면서 노는 것 같아요

 

 
 

오톡의 액티비티 팩입니다.

액티비티 팩이 있어 교재활용으로만 끝나지 않고 독후활동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이와 놀면서 다양한 언어들과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오톡에는 각 언어별로 진도표가 있어요.

그 날 그 날 활용한 해당 교재와 진도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스티커 붙이기 한창 좋아하는 아이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이고 활용하며 성취감을 더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책을 받자마자 모두 다 꺼내서 교재도 보고 내용도 확인해 보았답니다~~^^

분명 쌍둥이 북인데도..

각 언어와 교재의 색상에 따라 전혀 다른 책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오톡의 교재는 페이퍼북으로 되어 있어요

크기도 일반 책 보다는 작은 사이즈랍니다.

일반적인 CD케이스와 크기 비교를 해봤어요..

책 사이즈 감이 오시나요?

페이퍼북이라 가볍고 아이들이 가지고 보기에 크기도 적당해서..

외출할 때도 비바펜과 함께 들고다니며 수시로 듣고 활용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 그런지 페이퍼 북임에도 모서리가 라운드 처리 되어있어서

뾰족하지 않아서 안심하고 아이와 함께 볼 수 있어요

 

 

똑같은 쌍둥이 북을 나란히 펼쳐놓고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쓰여진 언어의 차이일 뿐인데.. 전혀 다른 책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어렵지 않은 간단한 문장에다 쌍둥이 북인지라 일본어와 중국어를 몰라도 함께 보고 들으면서

해당 문장을 유추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보통 영어 책들의 첫권은 가족과 관련되어진 내용들이 많은 것 같아요.

오톡도 1권은 가족으로 시작한답니다

맨 첫 장에는 전체적으로 들려주는 read all과 chant all이 있어서

펜을 이용해 전체적으로 문장과 chant를 들을 수 있어요

 



그리고 각  페이지 별로 들을 수 있도록 음원작업이 되어 있어요

오톡의 좋은 점은 문장을 slow버전으로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림과 문장을 비바펜으로 찍으면 normal버전으로 듣고.

slow 버전으로 다시 들어볼 수 있어서..

천천히 문장을 제대로 익히기 좋은 듯합니다

 


제일 뒷 페이지에 주제와 키워드.

그리고 우리말 해석이 나와 있어요



일본어와 중국어 책도 똑같은 패턴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보면 막 꺼낼까봐 신랑이 목욕시키는 동안 하나씩 꺼내서 보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아이들이 나와버렸어요;;

우리 아라는 보자마자 비바펜과 책을 보고는 좋다고 달려오더라구요^^:;

핑크색이 너무 이뻐서 좋데요..ㅎ

한참을 앉아서 보고 듣고 또 찍어보고 또 듣고..

몇 권을 쫙 꺼내서는 보고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특히나 챈트부분을 정말신나했어요^^

 

 

 

특히나 아라는 I am superman 책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을 처음부터 다 들어보고는

일본처 버전 책을 꺼내서 찍어봤는데..

일본어로 듣는게 재미난지 너무 좋아했어요

 

 

 

마루도 누나와의 쟁탈전 끝에 비바펜을 결국 한번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어요^^:;

이제 잘 사용하지 않으니 중국어도 많이 기억이 안난다며 요즘 다시 중국어 공부중인 신랑도

중국어 책을 꺼내서는 펼쳐보고 찍으면서 들어보았어요.

아라는 펜이랑 교재를 언제나 주려나 옆에서 참견하고 감시중이예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도 아빠도 가족이 모두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교재라 더 마음에 드는 오톡이랍니다 

밤 중에 온 식구들이 학구열에 불타오르고 있어요;;

 

 


다국어 쌍둥이 패턴북 오톡이 저희 집에 오고 아침에 눈 뜨면 아라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오톡책과 비바펜을 꺼내어 보고 듣고 쉬운 문장은 따라 읽어보는 거예요

이건 제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라 자다가 소리가 들려서 일어나면

아라가 혼자 거실에 앉아서 보고 있더라구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오톡~~

그래서 더 뿌듯하고 기분 좋은 만남이었어요~~~^^

 

오톡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더 상세한 설명을 보고 오톡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체험해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답니다~

 

http://ohtal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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