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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많은 임신부들이 남편의 만행에 대한 고발을 해대서 어느 날
임신 남편을 검색해보니 저 지경…
임신 남편 반응, 무관심, 너무 싫어요, 바람??? 백수. ㄷㄷㄷㄷ,
얼마나 와이프들이 한을 품고 검색했으면 저런 결과일까요?
약 10개월 간 뱃속에서 아이를 키워야 하는데
남편이 그 시기 동안 서운하게 하면 평생가겠죠?
여자가 임신을 하면…
입덧이 시작되고, 체중은 불어나고, 잘 때 무겁다고 내려놓을 수도 없고;;;
배나오면서 요통, 골반통은 물론 두통, 어지러움, 빈혈, 임식 중독증 등등
이거 이거 보통 일이 아닌 겁니다.
애는 여자 혼자 낳나?!! 외면이나 회피는 금물!!
물론 남자들도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심리적으로 적응을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지만.
일단은 온몸으로 힘듦을 호소하는 아내를 먼저 각별히 챙겨주었으면 좋겠네요!
My wife is pregnant!!!
아내가 임신했을 때 남편이 꼭 해야 할 일들~
드라마보면 아내 임신 소식에 뛸 듯이 기뻐하면서 축하하고 감동하고
맛있는 것 사다주느라 바쁜 일등신랑감이 흔하더만...현실은 시궁창인가요?^0^
대개 남편들은 아내의 임신을 실감하지 못하거나 무.관.심 하다고…-_-
이렇게 나오면 여자 입장에서는 우울감은 커지고 분노게이지도 상승!!
평생 원망 레파토리로 남고 싶지 않다면..!
세상의 상식 따위는 상관 말고
그녀가 먹고 싶다는 걸 사다 주는 게 도리!
점점 배가 불러오는 아내.
결혼 전에는 아주 예쁘고 싱그럽던 아내가
이제 서서히 살이 붙기 시작할 때쯤.
농담을 한답시고 배불뚝이라는 표현을 하거나 돼지(헉!!!!!!!!!) 등
살쪘다는 핀잔을 주지 마시길..
아내는 복수의 칼을 씹고 있을 거예요. 분명^^
그리고 한창 영양이 필요할 때 살찐다고 잘 안 먹게 되면 아이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죠..
항상 사랑스럽고 예쁘다는 표현을 해주고.
임신해서 더 예뻐졌다는 말도 자주자주 해주시오!!
아내는 작은 애정표현에도 감동 먹는다니까요. 진짜임.
그저 아내의 비위를 맞추거나 음식을 사다 주는 것만으로도
일단 아내는 어느 정도 만족하지만,
이쯤에서 진정한 태교를 아내보다 먼저 해주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진심으로 임신한 그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거죠.
육아서적이나 임신출산 도서를 읽어보면서 입덧에는 이런 음식이 좋다는 정보도 얻고,
태아의 성장과정을 기록하면서 관심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
훈훈한 김강우는 아빠 노릇도 잘하던데~~
게임 캐릭터도 키울 때 첫 단추 잘못 끼우면 내내 화가 나듯..^_^
내 아이도 처음부터 아빠의 태교로 좋은 캐릭.. 아니
좋은 사람으로 잘 성장시키는 게 중요하겠죠?
특히 아빠의 태담은 가장 중요한 태교 방법 중 하나!
태아는 청각이 민감하고 고음보다 저음에 잘 반응하기 때문에
엄마보다 아빠의 태담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태담으로 아빠의 존재를 인식시켜주고 친밀감을 높여 뱃속에서부터 아빠와 애착형성에도 좋지요.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 보험 광고에서도 아빠가 태담하는 장면이 나오더이다.
진짜 일반인 포스ㅎㅎ 수염까지 기르고
다소 어색어색하지만 목소리는 좋네요ㅋㅋ
태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현대해상 태담 광고를 따라서
태아에게 잊지 말고 매일매일 태담 해주기~ 약~속~ㅋㅋㅋ
그 밖의 남편의 할 일로는
집안일과 명절날 아내쉴드와 마사지, 술 담배 안하고 일찍 귀가 하기
등등이 있지요~
엄마 뱃속 환경의 교육의 평생 10년 교육보다 중요하다는 말이 있듯
성품이 좋고 온후한 아이는 엄마 뱃속부터 시작되니까
임신한 아내를 위해서 남편들은 평소보다 많은 배려와 관심, 사랑으로 보살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