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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아토피 두번째 인후두염

작성일 2009.07.01 00:39 | 조회 2,100 | 별이어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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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사례

저희 딸은 작년 8월에 태어났습니다. 8월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얼굴에 땀띠 같이 쪼금쪼금한 쌀알들이 올라왔습니다. 그게 시작이었던거죠..땀띠로 시작한 우리 딸아이의 얼굴은 점점 더 벌게 지더니 소아과에 가서 처방받은 노션을 발랐더니 좀 들어갔더랬죠..그러나 얼굴은 들어갔어도 몸은 빨간 반점처럼 우둘투둘한것이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등에서 시작하더니 다리로 빨로 배로..점점 번져갔죠..
만져보면 질감도 까칠까칠한게 영락없이 아토피하고 의심이 들고 저도 점점 초초해졌습니다.
소아과에선 하티숀 로션을 처방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번져가는건 계속 될뿐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만 5개월이 됐을무렴 서울에 있는 순천향 병원에 아토피로 유명한 의사 선생님이 계신다고 하셔서
천안에서 서울까지 상경을 했습니다. 물론 예약을 했습니다. 것도 한달전에 예약했는데 워낙 유명한 선생님이라 예약이 거의 한달넘게 꽉 차있더랬습니다.
전 사실 의사 선생님을 만나기 전까지 반신반의 였습니다. 아토피가 아닐꺼야,,설마 아토피일까..하고 말이죠
의사는 우리딸래미 팔에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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